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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18건)
[기자담론] 또다시 빨간불, 학생사회가 살아나려면
학생사회에 또다시 빨간불이 들어왔다. 지난달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로 총학 비대위는 무주공산이 됐다. 이제는 ‘비대위’ 학생사회...
원종범 기자  |  2022-03-2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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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전언(傳言)
무기한 예산정지. 정치학을 배우는 정치외교학과 비상대책위원회가 받은 징계다. 비대위장이 직무 수행을 하지 않은 데 더해, 책임 회피적인...
이지호 기자  |  2022-03-2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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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새로운 총대의원회가 짊어질 무게
지난 2월 전 총학 비대위장의 사퇴는 인하대 42년 학생자치 역사의 커다란 변곡점을 만들었다. “단과대 회장이 총학 비대위장을 맡는다”...
김범수 편집국장  |  2022-03-2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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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전쟁은 과거의 역사적 사실과 현재의 해석 사이에 단절로 일어난다.
필자는 박사과정에서 우즈베키스탄 현대사를 전공했고 귀국 후 연구과제로 우크라이나 역사를 2년 동안 연구했다. 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
성동기 프런티어학부대학 조교수  |  2022-03-2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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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돌] 스위스 사례와 한국의 외교방향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중립국’이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것이다. 중립국이란 국가 간 분쟁이나 전쟁에 관여하지 않고 철저히 정치적 중립을 고수하는 국가를 말한다. 대표적으로 유럽의 스위스, 스웨덴, 핀란드가 있...
김지훈(스마트모빌리티·2)  |  2022-03-2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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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질문의 늪
학보사를 하면서 지금까지 보도, 기획, 코너를 포함해 작성한 기사는 총 24개다. 이 모든 기사를 작성하면서 느낀 한 가지가 있다. 어떤 기사든 맥락을 관통하는 논점이 분명하게 드러나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보도와 ...
신지수 기자  |  2022-03-2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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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당선 이후 청와대 집무실을 사용하지 않겠다며, 새 집무실 후보지로 여러 곳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다고 하오… 이에 월팔자 왈(曰) “정권교체를 하라고 했는데 직장교체를 하고 있구...
월팔자  |  2022-03-2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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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나 아직 안갔는데…
장민서 기자  |  2022-03-2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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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언론의 의미를 묻는 당신에게
“언론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학기에 과대 선출 관련 취재 도중 취재원에게 받은 문자다. 그 당시에...
이재원 기자  |  2022-02-2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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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대면 수업, 처음 뵙겠습니다
“2년간의 비대면 수업으로 인해 순환 출석이 다소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면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강의 질 하...
장민서 기자  |  2022-02-2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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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돌] 나는 지난여름 반딧불이를 담았다
어릴 적 영화나 애니에서 반딧불이로 불을 밝히고 책을 읽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흔히 개똥벌레라고 불리는 곤충, 검은색 몸체의 배마디 끝면에서 연두색 빛을 내는 반딧불이의 서식지는 어디이며 카메라에 담으려면 어떻게...
이다연(철학·3)  |  2022-02-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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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팔미
중국은 기어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본인들의 문화인 것 마냥 한복을 등장시켰소. 그러나 문체부 황희 장관은 “중국 정부가 한복이 중국 것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는 상황에서 공식 항의할 근거가 없다” 말했다고 하오. 이에...
월팔자  |  2022-02-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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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학번은 숫자에 불과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나이가 많다 한들 열정적으로 임하면 안 될 것이 없다는 뜻이다. 보통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께 쓰이는 말이지만 군 생활을 갓 마친 남성들에게는 조금 달리 통한다. ...
이재원 기자  |  2022-02-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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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논단]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민주주의국가가 아니고 독재국가에 산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법원에서 발급하는 구속영장 없이 정당한 사유 없이 구금당할 수도 있고, 범죄 혐의 조사 과정에서 반인권적인 고문을 당하거나 죽임을 당할 수도 있다. 미풍양...
정영태 정치외교학과 교수  |  2022-02-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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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만평] 뒤를 잘 보자
김종선 기자  |  2022-02-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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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대의원회는 어떻게 바뀔 건가
작년 前 총대의원회 비대위장은 취임 직후 그간 대의원회에 지적됐던 문제들을 밝히며 새로운 대의원회로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그 글을 보...
김범수 편집국장  |  2022-02-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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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깨진 신뢰의 유리
2년 만에 오프라인 비룡제가 개최되나 했지만, 축제 시작 4일 전 취소됐다. 코로나 확산을 방지할 대처 방안이 미비하다는 것과, 많은 ...
원종범 기자  |  2021-11-2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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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또’ 비대위, 학생사회가 위태롭다
‘언제적 학생사회 타령이냐’ 얼마 전 에브리타임에서 본 댓글 하나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어렴풋...
박지혜 기자  |  2021-11-2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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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돌] 잊혀지는 전통한과
추석과 같은 명절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전통한과다. 평소에는 먹지 않지만, 막상 입에 들어가면 오묘하게 중독되는 그것. (얼마 전 마트에서 사 먹었던 약과에 대한 호기심을 계기로) 세계로의 진출은커녕 명맥 유...
김상민(사학·3)  |  2021-11-2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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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약은 약사에게, 킥보드는 킥보드 주차장에
신지수 기자  |  2021-11-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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