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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3건)
[데스크]축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대학문화로 자리잡아야
축제의 계절 5월이 다가왔다. 봄도 축제를 기다렸다는 듯 쌀쌀했던 바람은 물러가고 따뜻한 봄이 학우들이 맞이하고 있다. 오늘부터 시작된 대동제로 캠퍼스가 시끌시끌하다. 하지만 작년과 비슷한 축제와 행사는 일탈을 기대...
<박미정 편집국장>  |  2010-05-1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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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뒤늦은 대처보다는 학생들과 빠른 소통 필요해
교내 소통에 관한 문제가 끊이질 않고 있다. 교내에는 현재 ‘2010 인하인 요구안’이 협상 중에 있다. 지난달 1일 학생총회를 시작으로 총투표로 구성된 학생 요구안을 토대로 본격적인 협상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박미정 편집국장>  |  2010-05-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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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험기간마다 되풀이되는 진통
족보, 도서관 사석화…
늦추위가 이어져 어떤 옷을 입고 나갈지 고민하던 때가 엊그제인데, 벌써 개나리가 피어 봄을 알리고 있다. 그러나 꽃구경도 잠시, 여느 때처럼 꽃이 만발할 쯤에는 중간고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이번 시험기간도 역시 ...
<박미정 편집국장>  |  2010-04-13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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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학생총회, 빗방울에 떨어졌던 관심도
지난 1일(목), 2010학년도 학생총회가 무산됐다. 각 단대마다 단대를 나타내는 색의 풍선을 들고 들뜬 마음으로 대운동장에 모였지만 740명의 자리는 끝내 채워지지 않았다. 그렇다면 학생총회가 무산된 가장 큰 원인...
<박미정 편집국장>  |  2010-04-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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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학생총회 주인의식 갖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총학생회가 학교와의 협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음달 1일(목), 1만 7천 학우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학생총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에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학우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ㆍ현직 총학생회장을 중...
<박미정 편집국장>  |  2010-03-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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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총학생회 홈페이지, 지난해와는 다른‘무엇’이 필요
이번 ‘17058 자신감’ 총학생회에서 새로운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학우들과 소통하기 위한 공간으로 홈페이지를 개설했다는 것이 총학생회의 설명이다.인터넷 홈페이지라는 공간은 글쓰기와 토론이 자유로워 많은 사람들이 사...
<박미정 편집국장>  |  2010-03-1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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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후문가 주거난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지난 2006년 건국대는 최초로 410억원 가량의 민간 투자를 받아 12층짜리 3개 동의 ‘쿨하우스(기숙사)’를 건립했다. 그 뒤를 이어 숙명여대, 단국대, 명지대 등도 민간 자본 방식으로 기숙사를 세우고 있다. 이...
<박미정 편집국장>  |  2010-03-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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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송도국제도시 대학이 얼굴마담?
인천시가 바쁘다. 현재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온힘을쏟고 있다.송도국제도시는 송도갯벌을 메운 땅으로 외국ㆍ국내 기업을 유치해 관세를 절감해주는 경제자유구역의 신도시다. 송도국제도시가 발표되자 부동산 가...
<박미정 편집국장>  |  2010-03-0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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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등록금 동결이 주는 걱정
지난달 27일 교내 등록금이 동결됐다. 지난해부터 등록금동결 서명운동, 본관 점거, 기자회견 등 투쟁을 마다하지 않았던 총학생회 때문이었는지 학교의 말처럼 경제위기가 심각한 만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인지 정...
<박미정 편집국장>  |  2010-02-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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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학술관 로비에서 폭행사건 발생
지난해 12월 16일 정석학술정보관(이하 정석학술관) 로비에서 학우들 간의 폭행사건이 일어났다.A학우와 B학우가 스터디 관련 업무로 실...
<김종훈 기자>  |  2010-02-0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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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2009년 마지막 신문을 내며 늘어놓는 푸념
용현동의 거의 모든 배달음식점들을 섭렵하고 매주 목요일마다 일출을 놓치지 않았던 신문사 생활도 이번 2009년 종간호 발행으로 마지막이다.임기를 끝내려니 그간의 신문사 생활들이 필름처럼 지나간다. 매주 월요일, 인간...
<김하나 편집국장>  |  2009-12-0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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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이번 선거 만큼은 ‘무관심’ 표 던지지 말자
교내선거가 시작되자 선거유세 소리로 학교가 시끌시끌하다. 총학생회나 단대들은 각 호관의 입구를 막고 율동이나 구호를 외치며 학우들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우들의 표를 받아 당선되기 위해 열심히 선거...
<박미정 편집부장>  |  2009-11-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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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언론사가 지켜야 하는 것 ‘중립’ 아닌 ‘상식’인 이유
지난 12일(목) 서울행정법원은 미디어법 반대 발언을 보도했다가 경고조치를 받은 MBC가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낸 제재조치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결국 방통위의 손을 들어주었다.지난해 12월 25일 성탄절 뉴스...
<김하나 편집국장>  |  2009-11-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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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진짜'와 '가짜' 구분하려 매순간 애쓰고 싶은가?
상식이 통하던 대한민국은 갔다. 지난 7월 22일 언론악법 날치기 시도를 한 것은 다름 아닌 여당인 한나라당과 국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사무를 감독하는 국회의장이었다. 이어 지난달 29일에는 헌법재판소가 ‘과정은 불법...
<박미정 편집부장>  |  2009-11-0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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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협상력 없는 '지역대학'으로는 송도 이전 쉽지 않다
지난달 28일(월) 연세대의 송도캠퍼스 약대유치 추진에 대한 우리학교와 인천대, 가천의과대학 총장들이 반대 성명을 내면서, 안그래도 복잡한 송도 문제가 더욱 꼬여가고 있다.오는 2011년부터 송도캠퍼스로 이전을 시작...
<김하나 편집국장>  |  2009-10-1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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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동아리 자치권 투쟁, 이대로 가선 안 된다
얼마 전 동아리 연합회 회장이 삭발식을 거행하고 ‘동아리가 뿔났다’며 인경호에 섬을 띄우는 등 본격적으로 학교 측에 동아리 자치권을 요구하고 나섰다. 동연에서 동아리 자치권을 요구하는 이유는 학교측의 부실한 지원 때...
<박미정 편집부장>  |  2009-09-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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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성공적인 ‘영리화’는 있어도 성공적인 ‘민영화’는 없다
인천공항, 우리금융, KIT, MBC, 민영화, 민영화, 민영화 … 그야말로 민영화 정국이다. 인수위 시절부터 국가재정 및 국민부담 최소화를 목표로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개혁을 표방하던 이명박 정부는 그...
<김하나 편집국장>  |  2009-09-1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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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걷고 싶은 거리’ 사업, ‘걷고 싶지 않은’ 과정
세계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우리나라도 경기부양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경제가 어려워지자 민간부문의 역할이 부진해졌고 이에 정부가 경기부양을 하기 위해 돈을 풀어 여러 사업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경제난 극복을 위...
<박미정 편집부장>  |  2009-09-0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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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김대중 없이'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할 때
지난 23일 국민들은 또 한 명의 지도자를 떠나보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는 많은 국민들이 슬픔 속에 몰아넣었지만 그의 인생과 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해 ‘민주주의’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도록 했다.특별난 악인...
<김하나 편집국장>  |  2009-08-3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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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주식회사 대한민국
난리가 아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부터 큼직큼직한 취재거리가 끊이지 않아 언론사들이 호황을 겪는다는 농담도 할 만하다. 게다가 그 사건들이 대부분 ‘비상식적’인 것도 호황을 한 몫 거든다.대기업들의 방송 소유...
<김하나 편집국장>  |  2009-08-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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