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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4건)
[데스크] 개인중심으로 변모해가는 우리사회, 모두가 수용할 수 있나?
이웃집에 놀러가는 것이 안방 건너가듯 친숙했던 시절이 있었다. 막연하지만 '더불어 산다'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고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강력범죄의 공통분모로 떠오른 '...
김건태 편집국장  |  2012-09-1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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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
언론인을 꿈꾸며 우연히 신문사에 지원했던 나는, 어느덧 데스크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맞게 됐다.수습기자 시절, 직접 발로 뛰며 인터뷰를 할 때 들려오는 대답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학교신문을 챙겨보는 이는 드물었고 심지...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6-0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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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축제의 그림자
즐거웠던 대동제가 끝났다. 통일광장에서 하이테크, 후문으로 이어진 다양한 공연은 학우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날려줬고, 학교 곳곳에는 맛있는 먹거리로 입이 즐거웠던 일주일이었다. 하지만 눈살은 조금 찌푸려진다. 해마다 ...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5-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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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특별한 12주차를 보내기 위해
가정의 달 5월도 벌써 보름이나 흘렀다.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지나고 곧 스승의 날이다. 누구나 중ㆍ고등학교 시절 스승의 날은 흐릿하게나마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스승의 날이면 같은 반 학우들끼리 푼돈을 모아 선생님...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5-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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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노동자의 권리
노동절은 노동자의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각국의 노동자들이 연대의식을 다지는 날로, 매년 5월1일 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노동자의 날이라고도 불린다. 노동절은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의...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5-1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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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꽃들이 활짝 만개할 수 있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우리학교 총학생회 선거가 끝났다. 그리고 45%라는 최근 들어 가장 높은 투표율로 총학생회가 출범하게 됐다. 이제 두 번째 순서가 왔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투표권...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4-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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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종이 한 장의 위력
선거철이다. 학교도, 우리나라도 온통 선거 얘기뿐이다. 국민들은 이번 정권에 대한 불신을 '종이 한 장'으로 드러내기 위해 단단히 마음 먹은 듯 이번 총선과 관련된 인터넷 여론은 뜨겁다. 똑같이 선거철...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4-0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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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통(通)하는 사회가 되길!
아침에 일어나서 뉴스를 본다. 등교길엔 라디오를 듣는다. 그리고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는다. 늘 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와 점심을 먹는다. 하교길엔 스마트폰으로 SNS를 확인한다. 집에선 컴퓨터를 하면서 인터넷 게시판...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3-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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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대학축제가 하나의 아이콘이 될 수 있길
19살, 그리고 20살이 보고 겪는 세상은 큰 차이가 있다. 갓 20살이 된 학생들에게 대학문화는 하나의 '충격'이 될 수 있고,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다. 다양한 대학문화 중에 학...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3-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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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역사를 알아야 나라가 산다
1919년 3월 1일. 일제 치하에 있던 우리 조상들은 하나같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로 뛰쳐나왔다. 그리고 1945년 우리는 일제 치하에서 벗어나 민주공화국을 이뤘고 부모님세대들의 노력으로 지...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3-0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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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개강이다. 학교는 다시 활기를 되찾고 학생들은 분주해진다. 12학번으로 입학한 새내기부터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복학생까지 모두 설레는 마음을 안고 새학기의 포부를 다짐하며 학기를 시작할 것이다.사람은 누구나 각자 설...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2-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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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위에 행하는 자’가 되자
언제나 시작이 있으면 끝은 있다. 너무나 아득해 끝이 보이지 않았던 인하대학신문사에서의 기자 생활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데스크에 앉아 기사를 작성하던 2년 가까운 시간동안 우리학교는 매우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신재은 부편집국장  |  2012-01-0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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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인하에서 진정 진리를 느끼는가
얼마 전 술자리에서 한 신입생 후배가 복잡한 표정으로 “선배 전공은 취업 잘되나요”라고 물어봤다. 그 후배에겐 전공을 정할 때 배우고 싶은 전공보다 취업률을 우선순위로 뒀던 모양이다. 학문을 우선시 했던 선배라면 이...
김두태 부장  |  2011-11-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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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정답은 무관심이 아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10년의 기간은 너무 긴 것 같다. 우리는 10년이 아니라 10분 사이에 강산이 변하는 것이 가능할 것 처럼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있다. 우리...
임연진 편집국장  |  2011-11-0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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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지성인으로서의 매너
고대 그리스 시대 때 아고라는 많은 그리스인들이 토론, 재판, 사교,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광장이었다. 아고라는 시민들의 학문과 사상 등에 대한 토론이 자유롭게 이뤄질 수 있었던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였으며,...
임연진 편집국장  |  2011-10-0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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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깨져버린 믿음
최근 안철수 신드롬이 전국을 휩쓸었다. 안철수씨가 서울시장에 출마한다는 소문이 조금씩 흘러나오자 대중들은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처럼 반겼다. 이렇게 비정치권의 사람이 정치권에 혜성처럼 나타나면 사람들은 ...
임연진 편집국장  |  2011-10-0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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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부실한 것은 학생이 아니다.
지난 5일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는 흔히 말하는 '부실 대학' 명단을 공개했다. 교과부가 취업률이 낮은 대학의 학자금대출 제한을 통한 퇴출을 유도하면서 중하위권 대학 내 취업률이 낮은 예술, 인문학 등...
임연진 편집국장  |  2011-09-1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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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스마트한 세상 속 우리의 자화상
우리는 현재 10년전에는 상상하기도 힘들었던 스마트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스마트 폰'으로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하고 '태블릿 PC'를 이용해 문서작업도 할 수...
임연진 기자  |  2011-09-0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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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가 개인의 정보가 아닌 사회
지난 2008년 유명 쇼핑몰이 해킹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었었다. 그런데 최근 또다시 한 유명 포털사이트가 해킹되면서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이 훨씬 넘는 3,5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인터넷 사이트의 ...
임연진 편집국장  |  2011-08-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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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과 나아가야 할 길
어느 누구나 ‘첫 경험’이란 것은 잊을 수 없는 짜릿함을 안겨준다. 설혹 그것이 좋은 일이건 좋지 않은 일이건 말이다. 2009년 시작된 나의 첫 경험은 비로소 2011년에 들어서야 막을 내리게 됐다. 돌이켜 보면,...
김종훈 편집국장  |  2011-06-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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