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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8건)
[인하발언대]흉흉한 후문가, 학교가 나서서 학우들 치안 신경써야
얼마 전 자유게시판에 치안에 대한 글들이 이슈가 되었다. 밖에 비명소리가 나길래 ‘술먹고 장난치는 거겠지’ 생각했다가 “살려주세요” 라는 소리에 나가보니 한 여학우가 입에 피를 흘리고 넘어져 있었고, 범행하려던 남자...
장은혜(통계ㆍ4)  |  2009-11-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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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이승만 동상 복원’ 찬성글을 쓴 필진 학우에 대한 반박글
지난 1123호 인하발언대에 실린 이정민(언정ㆍ3) 학우의 글을 인상 깊게 읽었다. 우리 사회에서 이승만의 공과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 중인 데 총학생회에서는 이승만 동상 복원에 덮어놓고 반대부터 한다고 비판한 글이었...
권상민(경영ㆍ1)  |  2009-11-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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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획일화와 퇴보의 길을 걷는 대중가요계
최근 가요계의 핫 키워드가 ‘아이돌’ 이라는 것에 대해 이견을 달기란 쉽지 않다. 이런 현상은 표면적으로 인터넷 음악포털의 상위권 순위, TV음악프로 출연진 명단을 아이돌 그룹이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며 대중들...
이준건(전자ㆍ1)  |  2009-11-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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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이승만 동상, 왜 무조건 반대만 하는가?
‘이승만 동상’ 복원 문제에 대해 현재 총학은 ‘결사반대’를 외치고 있지만 이러한 총학의 무조건적인 반대가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다.지금 우리 사회에선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 중이다. 공과(功過)를 ...
이정민(언정ㆍ3)  |  2009-11-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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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국민정서 반영한 ‘성범죄자 엄한 처벌’ 이뤄져야
최근 일어난 ‘조두순 사건’은 인간의 잔인함을 노골적으로 보여준 일이 아니었나 싶다. 9살 소녀의 미래를 참혹하게 무너뜨린 이 파렴치범은 심신이 미약했다는 이유로 법에 의해 1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국민들의...
이지환(고분자ㆍ2)  |  2009-10-1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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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진정한 ‘민주 대통령’ 두 명의 서거 이후
지난 5월 노무현 대통령이 친인척 뇌물수수 혐의(박연차 게이트 사건)로 대검 중수부장의 지휘 아래 수사를 받던 중 투신자살하셨다.물론 “정의는 정의”에 맞게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그의 자살은 ...
최세환(법학ㆍ4)  |  2009-10-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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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늘어나는 외국인 범죄, 지문날인의 폐지가 시발점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공식적인 수는 약 62만 명이 넘는다. 다양한 인종과 직업, 성격, 나이가 분포돼 있다. 그러나 문제는 외국인 범죄가 증가하는 것이다. 이는 지난 2004년 외국인에 대한 지문날인...
이수영(법학ㆍ3)  |  2009-09-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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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품위 있게? vs 누구 맘대로? ‘정답 없는 안락사’
지난 6월 말, 사회적으로 커다란 이슈가 되었던 김 할머니의 존엄사 논쟁을 기억하는가? 결국 할머니의 연명치료 중단은 실시됐지만, 치료가 중단된 지 석 달이 지난 지금도 할머니는 자가호흡을 하면서 살아계신다.‘적극적...
안효원(컴공ㆍ2)  |  2009-09-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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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라아즈쿠말의 ‘사명감’을 가지고 직업에 임해야
나는 얼마 전 인도의 ‘보팔참사’ 사건을 기록한 라아즈쿠말의 기자일지를 읽게 됐다. 보팔참사는 1984년 인도의 살충제 제조 공장인, 유니온 카바이드에서 유출된 가스로 인해 도시 전체가 죽음에 휩싸였던 사건이다. 라...
최예린(언정ㆍ2)  |  2009-09-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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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수강신청에서 드러난 대학생들의 ‘가라앉는’ 현실
수강신청 날이면 새벽부터 전산실로 향하는 학생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또 특강이나 특정 강의에 들어가면 강제입력을 요청하는 학생들이 많다. 반면, 수강신청 다음날이면 공지사항에 수많은 과목들이 폐강되었다는 사...
최미현(인문ㆍ1)  |  2009-09-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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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유학생수 전국 14위 우리학교, 관리 시스템은 전무
지난해 법무부 집계기준. 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수가 무려 7만 명을 넘어섰다. 그 결과 어느새 외국인 유학생들이 캠퍼스 곳곳에 넘쳐나고 있는 실정이다.본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는 지방대학들이 신입생 정원을 채우기 위...
이동훈(전기ㆍ3)  |  2009-09-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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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청소년 일탈, 내 문제라 생각하고 함께 고민해야
우리는 청소년 일탈이 사회에서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해 다소 무덤덤한 듯하다. 이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해줄 수 있는 기성세대 역시 청소년 일탈이 어떠한 문제점을 갖고 있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고민하지 않는다.과...
조성우(법학ㆍ2)  |  2009-09-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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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소통’을 외면하지 않는 학교를 원한다
수강신청이 끝난 후 과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다. 화요일 7교시, 목요일 8,9교시로 지정돼 있던 ‘데이터베이스’ 과목의 수업 시간이 화요일 7,8,9교시로 변경됐으니 그렇게 알고 있으라는 통보였다. 시간표가 겹쳐 과...
이상섭 (전자ㆍ3)  |  2009-08-3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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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20세기와 21세기의 차이 - ‘짱돌’과 ‘토익책’의 차이
20년 전 만해도 한국에서 ‘대학생’이란 지성인, 지식인의 또 다른 호칭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그저 평범한 20대와 젊은이를 아우르는 말로만 인식되거나 심지어는 사회와 유리되어 일신의 안전만을 꾀하는 이기적 집단이라...
장광연 (아태ㆍ3)  |  2009-08-3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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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제2의 노무현 신화’를 불가능케 하는 ‘비싼 로스쿨’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정치인 노무현 씨가 서거했다. 그는 1946년 경남 김해의 가난한 농부 아들로 태어나 1975년 1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대전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된다. 하지만 1년도 안돼서 판사를 그만두고 인권...
최세환 (법학ㆍ4)  |  2009-06-0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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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가만히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민족공조’, ‘한반도 평화’를 외치는 북한은 국민 모두가 슬픔에 잠긴 이 순간에도 핵실험으로 우리의 안위를 위협하고 있다. 이 가운데 현 정부는 코리안 CEO답게 경제개발을 이유로 국방예산을 감축한 ‘효율적인’ 국...
김태련 (법학ㆍ2)  |  2009-06-0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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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신 마녀사냥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다. 그 어떤 시대보다 언론의 자유를 보장받고, 인터넷이란 매체를 통한 정보의 확산속도가 빛의 속도에 다다르고 있지만 모든 진실은 100% 정확하게 우리에게 전달되지 않고 재가공을 거쳐 왜곡된...
김민수 (항공ㆍ2)  |  2009-06-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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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노 전 대통령을 떠나보내는 우리의 진정한 자세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셨다.우리나이로 63세. 대통령직에서 퇴임한 지 불과 1년 반도 채 되지 않았다. 권력의 정점에서 역사의 한 장을 기록한 그가, 비교적 쓸쓸히 떠나게 된 것은 매우 슬픈...
이승균 (고분자ㆍ2)  |  2009-06-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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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고등학생 멘토링 도전기
요즘 많은 학우들이 용돈을 벌기 위해 또는 봉사를 위해 멘토링을 선호하는 듯 보인다. 주로 초등학교,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지만 나는 고등학교 멘토링을 했었고 그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때는 작년 8월 방학에 빈둥빈둥...
김찬중 (정통ㆍ2)  |  2009-05-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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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날 화나게 했던 ‘진상’ 인하인들에 관한 이야기
아르바이트를 해 본 사람이라면 한번 쯤, ‘진상’ 손님들 때문에 곤혹을 느낀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학교 안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나는 정석학술정보관 4층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장학생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도서...
이지영 (한국어ㆍ3)  |  2009-05-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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