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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3건)
[데스크] 대학축제가 하나의 아이콘이 될 수 있길
19살, 그리고 20살이 보고 겪는 세상은 큰 차이가 있다. 갓 20살이 된 학생들에게 대학문화는 하나의 '충격'이 될 수 있고,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다. 다양한 대학문화 중에 학...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3-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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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역사를 알아야 나라가 산다
1919년 3월 1일. 일제 치하에 있던 우리 조상들은 하나같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로 뛰쳐나왔다. 그리고 1945년 우리는 일제 치하에서 벗어나 민주공화국을 이뤘고 부모님세대들의 노력으로 지...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3-0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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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개강이다. 학교는 다시 활기를 되찾고 학생들은 분주해진다. 12학번으로 입학한 새내기부터 다시 학교로 돌아오는 복학생까지 모두 설레는 마음을 안고 새학기의 포부를 다짐하며 학기를 시작할 것이다.사람은 누구나 각자 설...
임연진 편집국장  |  2012-02-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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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위에 행하는 자’가 되자
언제나 시작이 있으면 끝은 있다. 너무나 아득해 끝이 보이지 않았던 인하대학신문사에서의 기자 생활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데스크에 앉아 기사를 작성하던 2년 가까운 시간동안 우리학교는 매우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신재은 부편집국장  |  2012-01-0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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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인하에서 진정 진리를 느끼는가
얼마 전 술자리에서 한 신입생 후배가 복잡한 표정으로 “선배 전공은 취업 잘되나요”라고 물어봤다. 그 후배에겐 전공을 정할 때 배우고 싶은 전공보다 취업률을 우선순위로 뒀던 모양이다. 학문을 우선시 했던 선배라면 이...
김두태 부장  |  2011-11-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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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정답은 무관심이 아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10년의 기간은 너무 긴 것 같다. 우리는 10년이 아니라 10분 사이에 강산이 변하는 것이 가능할 것 처럼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있다. 우리...
임연진 편집국장  |  2011-11-0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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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지성인으로서의 매너
고대 그리스 시대 때 아고라는 많은 그리스인들이 토론, 재판, 사교,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광장이었다. 아고라는 시민들의 학문과 사상 등에 대한 토론이 자유롭게 이뤄질 수 있었던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였으며,...
임연진 편집국장  |  2011-10-0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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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깨져버린 믿음
최근 안철수 신드롬이 전국을 휩쓸었다. 안철수씨가 서울시장에 출마한다는 소문이 조금씩 흘러나오자 대중들은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처럼 반겼다. 이렇게 비정치권의 사람이 정치권에 혜성처럼 나타나면 사람들은 ...
임연진 편집국장  |  2011-10-0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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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부실한 것은 학생이 아니다.
지난 5일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는 흔히 말하는 '부실 대학' 명단을 공개했다. 교과부가 취업률이 낮은 대학의 학자금대출 제한을 통한 퇴출을 유도하면서 중하위권 대학 내 취업률이 낮은 예술, 인문학 등...
임연진 편집국장  |  2011-09-1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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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스마트한 세상 속 우리의 자화상
우리는 현재 10년전에는 상상하기도 힘들었던 스마트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스마트 폰'으로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사용하고 '태블릿 PC'를 이용해 문서작업도 할 수...
임연진 기자  |  2011-09-0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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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가 개인의 정보가 아닌 사회
지난 2008년 유명 쇼핑몰이 해킹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었었다. 그런데 최근 또다시 한 유명 포털사이트가 해킹되면서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이 훨씬 넘는 3,5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인터넷 사이트의 ...
임연진 편집국장  |  2011-08-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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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과 나아가야 할 길
어느 누구나 ‘첫 경험’이란 것은 잊을 수 없는 짜릿함을 안겨준다. 설혹 그것이 좋은 일이건 좋지 않은 일이건 말이다. 2009년 시작된 나의 첫 경험은 비로소 2011년에 들어서야 막을 내리게 됐다. 돌이켜 보면,...
김종훈 편집국장  |  2011-06-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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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 끝에 나올 결정
고심 끝에 악수가 나온다는 말이 있다. 대동제가 시작된 이 시점까지 학교는 별다른 반응 없이 고심만 하고 있다. 등록금에 대한 공방은 다섯 차례나 오갔다.학교는 일관된 주장으로 “등록금 적립은 문제되지 않는다”는 입...
김종훈 편집국장  |  2011-05-1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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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쟁 속 최전방 병사, 대학생
금년의 개나리 투쟁은 심상치 않아 보인다. 매년 3월, 정기‘반짝’행사처럼 이뤄지던 등록금 투쟁이 한 학기의 끝이 보이는 현재까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기존의 등록금 투쟁은 대학생들만의 문제로 여겨져 국민들...
김종훈 편집국장  |  2011-05-0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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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은 스스로 다가온 것이 아니다
지난 4ㆍ27 재ㆍ보궐선거에서 우리나라의 민심은 여실히 드러났다. 끝도 보이지 않는 자신감을 앞세워 기득권의 송곳니를 내밀던 주체 세력이 무너진 사건이었다. 기존 기득권 세력의 행태는 우리나라를 행동불능 상태로 만들...
김종훈 편집국장  |  2011-05-0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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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날갯짓의 위대한 도전
3월이 끝나갈 즈음, 만물은 소생의 기운을 받으며 태동한다. 거짓은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생명의 숨결만이 그 흔적을 대신한다. 시간은 흘러가기 바쁘지만 현실은 거스르기 바쁘다.지금까지 몇 번의 등록금 투쟁이 있었지만...
김종훈 편집국장  |  2011-03-2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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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한번만 받아봅시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큰 효도라고 느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공부할 시간을 쪼개가며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두 말하면 잔소리, 서 말하면 입 아픈 장학금이다.성적에 대한 상대적...
김종훈 편집국장  |  2011-03-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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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끝 대립보다 필요한 것
두 차례의 등록금 심의 위원회가 열 리고 등록금의 인상은 결정됐다. 마치 정해진 수순인 것처럼 오르기만 하는 등록금이 야속하기만 하다. 많은 대학 생들이 오르는 등록금에 불만을 표하 고는 있지만 불만 섞인 푸념일 뿐...
김종훈 편집국장  |  2011-03-0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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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내기식 표현보다 대화와 타협이 선행돼야…
새 학기를 맞이해 기존에 있던 학우들과 신입생들은 설레는 마음이 앞서겠지만 한편으론 걱정이 태산이다. 연일 치솟는 물가에 덩달아 뛰기 시작하는 대학 등록금, 천정부지로 치솟는 전ㆍ월세 값, 취직난까지 겹쳐 몇 중고인...
김종훈 편집국장  |  2011-02-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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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무관심’은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다.
선거철이다. 학내 곳곳에 선거벽보가 붙고 각 선거본부(이하 선본)는 강의실을 방문하며 홍보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다. 매년 선거철이 되면 각 선본에서는 학우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쓴다. 하지만 돌아오는 ...
<채민호 기자>  |  2010-12-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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