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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8건)
[인하발언대]얘들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현재 충격적인 사건으로 국민들을 분노에 떨게 한 성범죄에 대하여 다루고자 한다. 해마다 수천여건의 성범죄가 일어나고, 매년 1000여건의 사건들이 미제로 남아있다. 작년인 2009년에는 처음으로 1만건이 넘는 성범죄...
남지훈(경제∙2)  |  2010-03-1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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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제1128호 신문에서는 여러 가지 현안과 문제를 시의 적절하게 다뤘다.1면에서는 우리학교 약학대학이 약대 유치 최종심사 탈락 내용을 헤드라인으로 다뤘는데 사건의 비중에 비해 짧은 내용이었지만 추가적인 정보를 6...
장지훈(기계ㆍ3)  |  2010-03-0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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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2010 대학, 대학생의 현주소
2010년도 1학기가 시작되었다. 동계방학 내내 조용하기만 하던 학교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10학번 새내기들과 그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재학생들로 활기가 넘친다. 그러나 이들처럼 새 학기의 시작을 마냥 기쁘게 받아들이...
박진수 (기계, 2)  |  2010-03-0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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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27호에서는 2년 연속 등록금 동결 소식을 비롯해, 송도캠퍼스 진행상황, 정석학술정보관 폭행사건, 액티브X, 테크노 스트레스, 북한 인권문제, 기상이변 등의 소식이 있었다.1면에서는 하이데거 숲 조경 정비공...
이천규(일어ㆍ4) 모니터 요원  |  2010-03-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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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학점 쫓는 수업보단 목적의식 필요하다
전쟁 같은 수강신청이 끝났다. 아직 수강신청 변경기간이 남아있지만 학생들 중 대부분은 시간표가 정해졌을 것이다. 물론 수강신청을 잘 하셨느냐고 안부를 묻고자 함은 아니다. 필자가 묻고 싶은 것은 ‘어떤 기준으로 수강...
윤혜인(언정ㆍ2)  |  2010-03-0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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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후배들을 받기가 부끄러운 선배
보통의 새내기라면 대학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안고 있을 것이다. 고민이라고 해도 관록 있는 선배들에 비해 떨어지는 자신의 주량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사범대의 한 학과에서는 더 크나큰 중압감이 새내기들을 누르고...
김재환(교육ㆍ1)  |  2010-02-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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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학생회장을 마치며 - 인하법대, 해피 투게더!
2009년의 달력도 한 장만을 남겨둔 지금! 법과대학 학생회장으로서의 지난 1년을 돌이켜본다.2009년은 인하법대에 있어 매우 의미 깊은 한 해였다. 로스쿨의 개원, 학부제의 폐지로 인해 신입생이 없음은 물론, 전공...
정민우(지적재산ㆍ4)  |  2009-12-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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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훌륭히 평가받지 못한, 그러나 훌륭했던 이일재 선생
요즘 한국 사회의 화제 중 하나는 민족문제연구소의『친일인명사전』발간이다. 그런데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죄악을 저지른 자들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훌륭한 이들을 기억하는 것 역시 중요...
마성은(대학원 한국학 통합과정)  |  2009-12-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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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다가오는 방학, 대학생 겨냥 여행상품 개발 필요하다
대학교 3학년인 나는, 요즘 다가오는 방학에 대한 기대감과 동시에 방학을 어떻게 보람되고 알차게 보낼 것인가 하는 구상을 하고 있다. 여러 소망 중 단연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행’이다. 국내든 해외든 ...
문유진(ㆍ3)  |  2009-11-2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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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이제는 더 이상 두렵지 않고 싶은 실험수업
인하대학교의 공대생인 내게는 두려운 수업이 하나 있다. ‘오늘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또 어이없이 실패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는 수업, 바로 실험과목이다.이제 갓 복학한 예비역 1년차, 아직 수...
이상훈(전자ㆍ2)  |  2009-11-2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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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흉흉한 후문가, 학교가 나서서 학우들 치안 신경써야
얼마 전 자유게시판에 치안에 대한 글들이 이슈가 되었다. 밖에 비명소리가 나길래 ‘술먹고 장난치는 거겠지’ 생각했다가 “살려주세요” 라는 소리에 나가보니 한 여학우가 입에 피를 흘리고 넘어져 있었고, 범행하려던 남자...
장은혜(통계ㆍ4)  |  2009-11-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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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이승만 동상 복원’ 찬성글을 쓴 필진 학우에 대한 반박글
지난 1123호 인하발언대에 실린 이정민(언정ㆍ3) 학우의 글을 인상 깊게 읽었다. 우리 사회에서 이승만의 공과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 중인 데 총학생회에서는 이승만 동상 복원에 덮어놓고 반대부터 한다고 비판한 글이었...
권상민(경영ㆍ1)  |  2009-11-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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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획일화와 퇴보의 길을 걷는 대중가요계
최근 가요계의 핫 키워드가 ‘아이돌’ 이라는 것에 대해 이견을 달기란 쉽지 않다. 이런 현상은 표면적으로 인터넷 음악포털의 상위권 순위, TV음악프로 출연진 명단을 아이돌 그룹이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며 대중들...
이준건(전자ㆍ1)  |  2009-11-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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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이승만 동상, 왜 무조건 반대만 하는가?
‘이승만 동상’ 복원 문제에 대해 현재 총학은 ‘결사반대’를 외치고 있지만 이러한 총학의 무조건적인 반대가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다.지금 우리 사회에선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 중이다. 공과(功過)를 ...
이정민(언정ㆍ3)  |  2009-11-0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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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국민정서 반영한 ‘성범죄자 엄한 처벌’ 이뤄져야
최근 일어난 ‘조두순 사건’은 인간의 잔인함을 노골적으로 보여준 일이 아니었나 싶다. 9살 소녀의 미래를 참혹하게 무너뜨린 이 파렴치범은 심신이 미약했다는 이유로 법에 의해 1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국민들의...
이지환(고분자ㆍ2)  |  2009-10-1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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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진정한 ‘민주 대통령’ 두 명의 서거 이후
지난 5월 노무현 대통령이 친인척 뇌물수수 혐의(박연차 게이트 사건)로 대검 중수부장의 지휘 아래 수사를 받던 중 투신자살하셨다.물론 “정의는 정의”에 맞게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그의 자살은 ...
최세환(법학ㆍ4)  |  2009-10-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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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늘어나는 외국인 범죄, 지문날인의 폐지가 시발점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공식적인 수는 약 62만 명이 넘는다. 다양한 인종과 직업, 성격, 나이가 분포돼 있다. 그러나 문제는 외국인 범죄가 증가하는 것이다. 이는 지난 2004년 외국인에 대한 지문날인...
이수영(법학ㆍ3)  |  2009-09-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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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품위 있게? vs 누구 맘대로? ‘정답 없는 안락사’
지난 6월 말, 사회적으로 커다란 이슈가 되었던 김 할머니의 존엄사 논쟁을 기억하는가? 결국 할머니의 연명치료 중단은 실시됐지만, 치료가 중단된 지 석 달이 지난 지금도 할머니는 자가호흡을 하면서 살아계신다.‘적극적...
안효원(컴공ㆍ2)  |  2009-09-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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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라아즈쿠말의 ‘사명감’을 가지고 직업에 임해야
나는 얼마 전 인도의 ‘보팔참사’ 사건을 기록한 라아즈쿠말의 기자일지를 읽게 됐다. 보팔참사는 1984년 인도의 살충제 제조 공장인, 유니온 카바이드에서 유출된 가스로 인해 도시 전체가 죽음에 휩싸였던 사건이다. 라...
최예린(언정ㆍ2)  |  2009-09-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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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수강신청에서 드러난 대학생들의 ‘가라앉는’ 현실
수강신청 날이면 새벽부터 전산실로 향하는 학생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또 특강이나 특정 강의에 들어가면 강제입력을 요청하는 학생들이 많다. 반면, 수강신청 다음날이면 공지사항에 수많은 과목들이 폐강되었다는 사...
최미현(인문ㆍ1)  |  2009-09-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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