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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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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133호 1면에서는 전면 사진을 두 장으로 나누어 신문에 실었다. 늘 보던 사진보다 이렇게 나뉘어져있는 전면 사진을 보니 다소 어색했다. 더불어서 사진 옆의 도서관 사석화 기사가 크게 차지하고 있어 기사를 읽는...
이천규(일어ㆍ4) 모니터 요원  |  2010-05-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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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길가다 이게 웬 봉변?!
인하대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법한 문(門)과의 박치기. 때론 문(門)과의 박치기를 바로 앞에서 피하는 아찔한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친구와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중, 예측할 틈도 주지...
신지영(사학ㆍ2)  |  2010-05-1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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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32호 신문 1면 상단은 학생총회가 무산된 소식을 큰 사진과 함께 비중 있게 다뤄 한눈에 잘 들어왔다. 큰 헤드라인과 컬러사진 덕분에 중요한 소식이 학우들에게 잘 전달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하단의 ‘대자보의...
이혜림(한국어ㆍ4)  |  2010-04-1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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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인하법대! Let's Go!
어느덧 2010년의 달력도 네 번째장, 벌써 4월일수도 겨우 4월일수도 있으나 하루하루가 매우 소중하고 의미깊은 나에게는 벌써 4월로 느껴진다 인하대라는 무척이나 든든한 울타리를 벗어나 생활한지도 어느덧 두 달이 가...
정민우 (지적ㆍ06학번) 동문  |  2010-04-1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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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31호에는 학교 내 소식에 대한 기사가 눈길을 끌었다.먼저 1면에서는 학생총회와 관련한 기사가 실렸다. 총학에서 발행하는 선전물과 내용상 큰 차이는 없었지만 잘 모르고 지나쳤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 이해하...
<장지훈(기계ㆍ3) 모니터 요원>  |  2010-04-0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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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권리를 주장하려면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요즘 학교 안을 돌아다니다보면 4월 1일 학생총회를 알리는 벽보들이 많이 붙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학생총회에서 학생들이 학교에 요구하고 자 하는 것들 중에 가장 큰 사안은 등록금인하에 관한 것이다. 그렇다면 왜 ...
<박주영(인문ㆍ1)>  |  2010-04-0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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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30호 신문에서는 학교에 있었던 소식들을 전해주었다.1면 ‘글쓰기와 토론’ 교양필수과목 기사에 대해 시기적으로 늦었다고 생각한다. 수강정정기간인 3월8~9일에 맞춰 1129호에 실렸으면 학우들에게 좀 더 와...
이천규(일어ㆍ4) 모니터 요원  |  2010-03-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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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반값등록금 운동, 또 다른 고민을 필요로 한다.
반값 등록금에 대한 열기가 상당한 듯하다. 산통 깨는 소리 같지만, 잠시 고민해보면 이러한 움직임에는 납득할 수 없는 배후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니면 단지 이러한 단일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비합리적인 것이거...
<김규식(경제ㆍ3)>  |  2010-03-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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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29호 1면은 실제 학우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성이 강한 기사와 현실에 와닿는 문제들을 짚어준 기사를 실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 이러한 짧은 보도 기사들이 좋았던 반면에 학술과 사회 기사들은 읽기 딱딱하거나...
이혜림(한국어ㆍ4) 모니터 요원  |  2010-03-1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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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얘들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현재 충격적인 사건으로 국민들을 분노에 떨게 한 성범죄에 대하여 다루고자 한다. 해마다 수천여건의 성범죄가 일어나고, 매년 1000여건의 사건들이 미제로 남아있다. 작년인 2009년에는 처음으로 1만건이 넘는 성범죄...
남지훈(경제∙2)  |  2010-03-15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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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제1128호 신문에서는 여러 가지 현안과 문제를 시의 적절하게 다뤘다.1면에서는 우리학교 약학대학이 약대 유치 최종심사 탈락 내용을 헤드라인으로 다뤘는데 사건의 비중에 비해 짧은 내용이었지만 추가적인 정보를 6...
장지훈(기계ㆍ3)  |  2010-03-0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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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2010 대학, 대학생의 현주소
2010년도 1학기가 시작되었다. 동계방학 내내 조용하기만 하던 학교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10학번 새내기들과 그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재학생들로 활기가 넘친다. 그러나 이들처럼 새 학기의 시작을 마냥 기쁘게 받아들이...
박진수 (기계, 2)  |  2010-03-0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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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27호에서는 2년 연속 등록금 동결 소식을 비롯해, 송도캠퍼스 진행상황, 정석학술정보관 폭행사건, 액티브X, 테크노 스트레스, 북한 인권문제, 기상이변 등의 소식이 있었다.1면에서는 하이데거 숲 조경 정비공...
이천규(일어ㆍ4) 모니터 요원  |  2010-03-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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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학점 쫓는 수업보단 목적의식 필요하다
전쟁 같은 수강신청이 끝났다. 아직 수강신청 변경기간이 남아있지만 학생들 중 대부분은 시간표가 정해졌을 것이다. 물론 수강신청을 잘 하셨느냐고 안부를 묻고자 함은 아니다. 필자가 묻고 싶은 것은 ‘어떤 기준으로 수강...
윤혜인(언정ㆍ2)  |  2010-03-0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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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후배들을 받기가 부끄러운 선배
보통의 새내기라면 대학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안고 있을 것이다. 고민이라고 해도 관록 있는 선배들에 비해 떨어지는 자신의 주량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사범대의 한 학과에서는 더 크나큰 중압감이 새내기들을 누르고...
김재환(교육ㆍ1)  |  2010-02-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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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학생회장을 마치며 - 인하법대, 해피 투게더!
2009년의 달력도 한 장만을 남겨둔 지금! 법과대학 학생회장으로서의 지난 1년을 돌이켜본다.2009년은 인하법대에 있어 매우 의미 깊은 한 해였다. 로스쿨의 개원, 학부제의 폐지로 인해 신입생이 없음은 물론, 전공...
정민우(지적재산ㆍ4)  |  2009-12-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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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훌륭히 평가받지 못한, 그러나 훌륭했던 이일재 선생
요즘 한국 사회의 화제 중 하나는 민족문제연구소의『친일인명사전』발간이다. 그런데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죄악을 저지른 자들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훌륭한 이들을 기억하는 것 역시 중요...
마성은(대학원 한국학 통합과정)  |  2009-12-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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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다가오는 방학, 대학생 겨냥 여행상품 개발 필요하다
대학교 3학년인 나는, 요즘 다가오는 방학에 대한 기대감과 동시에 방학을 어떻게 보람되고 알차게 보낼 것인가 하는 구상을 하고 있다. 여러 소망 중 단연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행’이다. 국내든 해외든 ...
문유진(ㆍ3)  |  2009-11-2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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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이제는 더 이상 두렵지 않고 싶은 실험수업
인하대학교의 공대생인 내게는 두려운 수업이 하나 있다. ‘오늘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또 어이없이 실패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는 수업, 바로 실험과목이다.이제 갓 복학한 예비역 1년차, 아직 수...
이상훈(전자ㆍ2)  |  2009-11-2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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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흉흉한 후문가, 학교가 나서서 학우들 치안 신경써야
얼마 전 자유게시판에 치안에 대한 글들이 이슈가 되었다. 밖에 비명소리가 나길래 ‘술먹고 장난치는 거겠지’ 생각했다가 “살려주세요” 라는 소리에 나가보니 한 여학우가 입에 피를 흘리고 넘어져 있었고, 범행하려던 남자...
장은혜(통계ㆍ4)  |  2009-11-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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