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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건)
바른 정보를 알기 위해 묻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2017년 1학기가 시작됐다. 신년 첫 번째 기자담론인 만큼 언론이니 대학이니 정치, 사회니 하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지 않겠다. 필자는 주변 학우들이 본교에 대해 의문점을 갖거나 무언가를 헷갈려 하는 경우를 자주 봤...
최창영  |  2017-02-2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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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의 목소리를 듣다
불안하지만 설레는, 그래서 더 가치 있는 그냥 그렇게 살고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특출한 것 없이 평범했던 나는, 넉넉지 못한 환경에서도 딸의 학업을 무조건적으로 지원해주시는 부모님 뵙기가 민망해 그럭저럭 열심히는 ...
58기 수습기자 일동  |  2015-06-0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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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품은 수습기자들, 이제는 취재수첩을 가슴에 품다
다시 찾은 삶의 다이어리 지난 겨울, 꿈과 진로를 걱정하며 아무런 계획 없이 혼자서 제주도 여행길에 올랐다. 가진 것은 몸과 배낭이 전부였지만 처음으로 혼자 떠나는 여행인 만큼 설렘과 포부는 그 누구보다도 컸다. 그...
57기 수습기자 일동  |  2014-11-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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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무엇를 위한 표현인가
Issue : 세월호 참사로 사회 전체가 떠들썩했던 가운데, 지난 7일 KBS 사내게시판에는 세월호 참사 취재와 관련해 막내기자들의 반성문이 게재됐다. 이들은 ‘KBS 기자는 ‘기레기(기자와 쓰레기의 줄임말)’로 전...
안은정 기자  |  2014-05-2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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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수습기자, 드디어 정기자의 길목에 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기자’라는 꿈을 위해 두 번의 입시에서 모두 언론과 관련된 과에 가길 희망했다. 하지만 결국 나는 현재의 과에 입학하게 됐고 두 번의 실패에 지쳐 열정을 잃고 꿈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지 않게 ...
강기쁨 기자  |  2014-03-0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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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가진 수습기자, 신념을 가진 정기자로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수업외의 시간을 소중하고 보람 있게 보낼 활동을 하자고 다짐했다. 그러던 중에 학교 신문을 읽게 됐다. 직접 취재를 하고 기사를 써서 학우들에게 학교소식을 알린다면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 수 있을...
김건태 수습기자  |  2011-06-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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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딱지를 거머쥔 스물하고 여덟 살, 그리고 수습기자
스물하고 여덟 살, 뒤늦게 언론인이 되려는 꿈을 쫒아 학보사에 지원했다. 학우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처음엔 ‘나이가 많아 학보사에 적응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
김형민 수습기자  |  2011-06-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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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안길] ‘땡박뉴스’시대가 오려나
땡전뉴스라는 용어를 처음 들었을 때는 과거 궁핍했던 시절의 방송환경을 일컫는 말인줄 알았다. 그러나 그것의 진짜 의미를 아는 순간 피식...
<김정실 기자>  |  2008-09-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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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脫) 수습의 변> 긴장 속에서 여유를 아는 기자
얼마 후면 수습기자 생활을 마치고 정기자가 된다. 신문사에 처음 들어왔을 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편집실에 오는 것이 마냥 신났다. 신문제작은 선배들의 몫이었기에 부담이 없었고, 특히 공강 시간에 머무를 곳이 생겼다는...
장지선 기자 (사회과학·1)  |  2004-12-07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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