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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1건)
가족 예능, 그 끝은 어디인가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족 예능이 대세이다. 식상해질 법도 하건만 가족 예능은 큰 틀 안에서 조금씩 변화하며 이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육아 예능의 바람을 타고 어린 자녀들과 부모, 특히 아빠가 등장하...
백지현(영문·3)  |  2015-04-0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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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과 개성 사이
얼마 전 인터넷 커뮤니티 카페에서 ‘요즘 유행하는 신발’이라는 제목의 글을 본 적이 있다. 별다른 내용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이 게시돼 있었는데, 지하철 같은 칸에서 사람들이 같은 브랜드의 신발을 신고 있는 모습이...
이다현(사교·3)  |  2015-03-2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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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인하대가 각별한 이유
인하대(그때는 인하공대라 했죠)에 대한 최초의 기억은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창영국민(초등)학교 3,4학년쯤으로 기억하는데, 소풍을 인하대로 갔었죠. 지금은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지금의 대학교 본...
이용식 인천발전연구원  |  2015-03-2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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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음새… 낯설음, 행운, 사랑
“십, 구, 팔…”. 국민이 카운트다운과 동시에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훈훈한 새해 인사를 주고받는 1월 1일이 이제는 예전만큼 설레지 않는다. 새해를 맞이하며 많은 다짐을 했지만 정작 달라지는 건 없는,...
서예솔(국교·3)  |  2015-03-1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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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4학년의 개강
어느덧 2015년을 맞이했다. 지난 2012년 개강 때 내 코끝을 스쳤던 신선한 공기가 아직까지도 마음속에서 꿈틀거리는 게 느껴지는데 어느새 무딘 시간감각 속에서 3년이 지나와 이제 4학년 됐다. ‘4학년의 개강은 ...
최은혜(사교·4)  |  2015-03-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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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학교로 와서
지난 2013년도 2학기를 마치고, 군 휴학을 했다. 그리고 현재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드디어 복학을 한다. 그동안 종종 학교에 놀러오기도 하고, 친구들과 인하광장을 통해서 간간이 학교소식을 접하기도 했다. 총학생회...
김도균(경영·3)  |  2015-03-0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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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었던, 하지 않았던
한 달 남짓 남은 2014년, 올 한 해는 다사다난한 1년이었다. 기쁜 일이 많았다면 좋았겠지만 함께 축하하며 웃을 수 있는 일들 보다는 안타까움에 눈물 흘렸던 일이 대부분이었다. 특히 개인의 죽음뿐만 아니라 세월호...
김현주(사교·3)  |  2014-12-1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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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시청률에 목매달지 마라
TV프로그램의 종류는 뉴스, 다큐, 드라마, 오락 등 그 장르가 다양하다. 그 중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예능’은 현재 각 방송사의 시청률 보증 수표로 떠오르고 있다. 예능은 영어로 ‘Entertainm...
정보라(행정·2)  |  2014-11-2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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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의 역할이 필요할 때
학제개편이 요즘 최대 논란거리다. 학교와 학생 측 주장이 대립하고 있고, 그 사이에서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학교의 주장을 ‘일부 수용’하며 ‘찬성하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 측에 전...
박양수(사교·1)  |  2014-11-1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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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값 인상, 누굴 위한 것일까?
요즘 한동안 검색어 1위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검색어가 있다. 재난이나 사고, 아이돌의 스캔들도 아닌, 바로 ‘담뱃값 인상’이다. 2015년 1월 1일부터 담뱃값을 인상한다는 정부의 갑작스런 발표에 국민들은 ‘...
이소담(한국어·1)  |  2014-11-0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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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아파야만 하는가
베스트셀러 ‘아프니까 청춘이다’란 책이 있다. 이 책은 청춘이 아픔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시기라고 이야기한다. 책에선 청춘일 때 겪는 아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왜 청춘은 아프면서 성장해야 하는가? 우린...
허가현(사교·3)  |  2014-10-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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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로부터 배우지 말아야 할 것
인간 사회가 연장되어 오는 것은 끊임없는 전세대로부터 후세대에의 지식과 지혜의 전달 때문이겠지만, 그와 함께 건강한 윤리와 도덕의 조절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것은 다시 말해 후세대인 연소자는 전세대인 연장자, ...
김윤식(시인,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  2014-10-1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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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불편한 아시안게임
이번 달 19일에 인천에서 아시안게임이 시작되었다. 한창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요즘, 아시안게임의 불편한 진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심지어 역대 최악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선수촌에는 에어컨과 방충망이...
문희선(중문·2)  |  2014-09-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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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와 정치
소셜미디어(이하 SNS)의 사전적 정의는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가입한 이용자들이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면서 대인관계망을 넓힐 수 있는 플랫폼이다. 최근 이러한 SNS는 정치활동에서도 이...
박은지 (사교·3)  |  2014-09-2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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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나라
한국의 2015년은 참사의 해로 기억될 것이다. 2월에는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사고, 4월에는 세월호 침몰 사건, 윤일병 구타사망사건에 최근에는 도심의 지반이 침하하는 이른바 ‘싱크홀’ 현상까지 잇달아 발생하자 시...
김창수 인천발전연구원 연구위원  |  2014-09-2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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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 교육의 필요성,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매년 수능이 끝난 후 수험생들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조사하면 연애, 여행 등과 함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아르바이트(이하 알바)’다.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은 학생이란 신분에서 벗어나 사회에서 자신의...
조민정 학우  |  2014-09-1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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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년이 되어 학교를 다니다
나도 드디어 3학년이 됐다. 이제부터 취업과 진로 고민에 사망할거라는 이유로 다들 3학년을 사망년이라 부른다는데 예전에는 마냥 웃겼던 이야기지만 사망년이 되고 들으니 쓴웃음만 나올 뿐이다. 내가 1학년일 때는 3학년...
박시철  |  2014-03-3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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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신문을 읽고] 사회 및 학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준 1181호
지난 1181호에서는 ‘18대 대통령 선거’에 관한 내용이 1면과 7면의 데스크에 실렸다. 1면에서는 학우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관한 기사가 얼마 남지 않은 대선에 대해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
신미희(문콘·2)  |  2012-10-2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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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은
며칠 전 한 신문기사에서 OECD 36개국 국가를 대상으로 한 행복지수 결과를 봤다. 내심 기대를 했지만 역시나, 한국의 순위는 26. 이유가 궁금했다. 경제규모로 보면 다른 국가들보다 훨씬 잘 사는데도 불구하고 행...
양민석(언정ㆍ4)  |  2012-06-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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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발언대] 위태로운 선두, 미국
미국이 세계 선두 자리를 꿰찬 것은 전쟁의 승리와 같이 특별한 일이 아니다. 그간 미국은 자연스럽게 변화했다. 미국이전엔 영국이 선두에 서있었지만 현재는 미국이 경제적이나 군사력으로 가장 강력한 나라로 선두에 서있다...
서희종(정외ㆍ4)  |  2012-05-25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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