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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2건)
[기자담론] 추락한 총대의원회 신뢰, 다시 비상하길
총대의원회는 ‘비상대책위원회’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사회에서 보통 ‘비대위’는 일상이다. 그러나 현재 총대의원회는 흔히 말하는 비대위가...
김범수 기자  |  2021-03-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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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장난’ 아닌 ‘범죄’, 학교폭력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유명인들의 ‘학교폭력 논란’에 관한 기사를 보던 중 우연히 SNS에서 ‘실종된 깍두기 문화’라는 글을 접하게...
원종범 기자  |  2021-03-2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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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제로웨이스트, 이제는 모두가 노력해야
지난해 9월 말 ‘제로웨이스트’에 대한 기획 기사를 쓴 적 있다. 기사를 기획한 건 여름방학쯤이었다. SNS에서 우연히 ‘용기내 챌린지’를 접했고, 보자마자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에는 나름대로 신선한 ...
박지혜 기자  |  2021-03-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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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정직한 시험을 치를 수 있길 바라며
지난 학기 기말고사는 급증한 코로나 확진자 수로 인해 모든 시험이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이전 시험들이 ‘교수 재량’이라는 명목하에 교수가 원하는 대로 시험 방식이 결정됐다면, 이때 기말고사는 학교 차원에서 내린 결정...
박동휘 기자  |  2021-03-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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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하다] 개선되지 않는 택배 노동자 근무 환경을 조명하다
본지는 작년에 배송 기사 노동 여건에 대한 기획 기사를, 올해 초에는 ‘반복되는 배송 노동자의 죽음’이라는 기자담론을 실은 적 있다. 필자는 얼마 전에도 택배기사들이 과로사로 숨졌다는 뉴스를 봤다. 꾸준히 게재되는 ...
박유정 기자  |  2020-11-30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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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 소비자만의 책임인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집콕’을 실천하며 배달, 포장을 애용하던 중, 문득 쓰레기통을 보고 깜짝 놀랐다. 며칠 포장 음식을 먹었다고 일회용 플라스틱, 비닐 쓰레기가 쌓여 있었기 때문이다. 괜히 죄책감이 느껴졌지만, ...
이정민 기자  |  2020-11-3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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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대학과 소속감
어느새 2020년이 거의 다 지나갔다. ‘과잠’으로는 추위를 다 막을 수 없는, 롱패딩의 계절이 돌아왔다. 그리고 ‘코로나 학번’이라는 웃지 못할 별명을 가진 20학번 신입생의 한 해도 다 지났다. 기자도 20학번이...
김범수 기자  |  2020-11-30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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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우려되는 2030 주식 열풍
2020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주식’이다. 특히 2030세대 사이에서 주식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주변에서도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본 기자는 주식투자를 하고 있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
박지혜 기자  |  2020-11-0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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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성급한 판단, 누군가에겐 큰 상처를 준다
운전해 본 사람이라면 중립기어가 무엇인지 알 것이다. 중립기어란 도로에서 차량이 움직이지 않게 하기 위해 기어 상태를 중립으로 두는 것을 의미한다. 이후 다시 움직이기 위해 손으로 가볍게 기어를 밀면 차는 곧바로 이...
박동휘  |  2020-11-0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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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취재 거부는 답이 될 수 없다
“회의 참관하고 싶습니다”, “인터뷰하고 싶습니다“…응답 없는 메시지가 쌓일수록 한숨은 더 깊어진다. 매주 월요일,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이 회의 의장을 맡은 중앙운영위원회 회의가 있는 날이다. 중운 회...
이정민 기자  |  2020-09-2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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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마스크 착용이 어렵나요
얼마 전, 카페 점원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손님에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하자, 손님이 커피를 던지며 화를 냈다는 뉴스를 봤다. 영상 속에서 손님은 완성된 음료를 “물러라”고 말하며, “서비스업을 그딴 ...
박유정 기자  |  2020-09-28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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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코로나 시대, 본질을 벗어난 비난
한 경관이 밤에 순찰하다가 가로등 아래에서 뭔가를 찾는 사람을 봤다. 그 사람은 취기 있는 목소리로 열쇠를 찾고 있다고 답했다. 경관은 취객과 함께 열쇠를 찾았지만 도무지 찾을 수 없어 물었다. “여기서 잃어버린 게...
김범수 기자  |  2020-08-3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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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온라인 강의 부작용, 반복되어서는 안된다
지난 1학기를 돌아보면 노트북 앞에 앉아 온라인 강의를 듣던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코로나 사태 발생으로 인해 학교가 온라인 개강을 했기 때문이다. 강의를 온라인으로 듣고, 과제 또한 온라인으로 제출했다. 대부...
박지혜 기자  |  2020-08-3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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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학보사 기자로 1학기를 돌아보며
학보사 기자로 활동한 지 어느덧 1년째다. 학생자치기구 및 본교 관계자와 접촉해 인터뷰하는 일에 점점 익숙해져 간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학기에 정기자가 됐으나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  2020-06-0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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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갑질, 더 이상은 안된다.
최근 서울 강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경비원의 자살 사건이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018년 8월부터 경비원으로 일한 그는 4월부터 한 입주민과 주차 문제로 다퉜다. 이후 그는 계속해서 입주민에...
김예은 기자  |  2020-06-0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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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노력
‘소확행’, ‘YOLO’와 같은 단어들은 더 이상 신조어가 아닐 정도로 우리 사회에서 ‘행복’이 과거에 비해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게 된 지 오래다. 현대인들은 행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SNS에 공유되는 많은 이들의...
박정인 기자  |  2020-05-1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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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비틀린 시선이 더는 존재하지 않도록
한 초등교사가 1학년 여학생들에게 속옷 빨기 숙제를 내준 사건이 드러났다. 이와 함께 그를 파면하자는 청와대 국민청원은 16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지난달 울산의 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 A 씨는 효행 숙제...
이정민 기자  |  2020-05-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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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반복되는 배송 노동자의 죽음
지난달 12일, 입사 13일 차 신입 ‘쿠팡맨’이 새벽 배송 중 사망하는 일이 있었다. 40대 중반인 그는 5층 빌라 계단을 오르내리며 배송 업무를 하다 쓰러져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동료들은 연락이 닿지 않는 고인...
김예은 기자  |  2020-04-06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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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첫 공개까지 오래 걸렸다.
지난달 24일, 경찰이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일명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불법 촬영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조주빈의 신상을 공개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
박유정 기자  |  2020-04-06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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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담론] 우리는 왜 금방 끓고, 금방 식어버리나.
코로나19가 발생한지도 어언 한 달이 지난 지금, 하루에도 확진자가 수 백 명씩 늘어간다. 국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고 기침 소리 한 번에도 예민하게 반응한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었던 마스크는 구하기 어려워졌...
박정인 기자  |  2020-03-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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