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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3건)
<데스크> 언론의 의무
"언론은 민중의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 민중이 무지하면 계몽해야 하는 것이 언론이요, 바로잡고 이끌어야 하는 것이 언론의 의무이고 도리인 것이다. 그러한 언론이 혹세무민에 앞장서서는 그 사회의 꼴이 어찌되겠는가." ...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5-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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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오락가락 버스요금
스쿨버스 요금에 대한 얘기가 큰 화젯거리다. 얼마 전 우리학교에서 통학버스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미래관광이 오늘 9일부터 통학버스의 요금을 인상하겠다는 통보를 해왔다. 그러더니 요 몇 일전에는 다시 태도를 바꾸...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5-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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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함께하는 교육투쟁
지난달 인하학우들은 학교의 주인으로써, 인하의 구성원으로써의 권리를 찾기 위해 3월 30일 인하인 총궐기를 성사시켰다. 쌀쌀한 날씨의 이른봄임에도 불구하고 통일광장은 학원자주화를 향한 그들의 열망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5-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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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인혁당 사건과 국보법
근 30년 전인 지난 1975년 4월 9일은 ‘인혁당 사건'이 일어난 날이다. 인혁당 사건은 박정희 대통령 정권시절 유신체제에 반대하던 서울대생 8명이 사형선고를 받고 상고가 기각된 지 20여 시간만에 형이 ...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4-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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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독도의 날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노래다. 최근 이 독도에 대한 여론들이 들끓고 있다. 얼마 전 일본의 시마네현이라는 곳...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3-2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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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대학과 상아탑
필자는 우리 인하대학교를 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인하인의 한 사람이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최근의 우리 인하대학교가 발전해 가는 모습에 내심 흐뭇하게 느끼고 있다. 지성의 요람. 이처...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3-22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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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인하의 봄
새학기가 시작되었다. 지난 겨울방학동안 한산했던 교정이 다시금 학우들의 분주함으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얼마 전 졸업을 맞이한 학우들에게도, 입학식을 치룬 새내기들에게도, 개강을 맞이한 학우들에게도 모두 새로운 시작을...
김준수 편집국장  |  2005-03-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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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이라크의 현재
현지인의 입을 통해 들은 이라크의 현실은 처참했다. 매일 일어나는 폭발로 인해 이동은 물론이고 일상적인 생활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다. 더욱이 이라크 여성들은 전쟁의 공포도 모자라 미국과 그 파병국 군인들의 강간의 위협...
이병규 편집국장  |  2004-12-0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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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돈과 교육
학생회 선거가 한창이다. 단대 학생회가 다행히 건설되고 있다는 소식에 안도감을 느낀다. 그리고 총학생회 선거가 앞으로 이틀 후면 진행된다. 늘 그렇듯 많은 공약 중 등록금 관련 된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내...
이병규 편집국장  |  2004-12-0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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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일방통행 시대의 끝
정상적인 의사소통은 상호 간의 의견을 주고받음으로써 이뤄진다. 한쪽 방향으로만 의사소통이 된다면 그것은 비정상이다. 그리고 이를 정상화하려면 이견을 가진 다른 구성원을 그 속에 참여시켜 토론과 논쟁을 유도해야 한다....
이병규 편집국장  |  2004-11-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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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개혁의 그림자
정치권의 이념 논쟁으로 인헤 국회가 파행 중이며, 사회에서는 경제위기와 몇몇 개혁사안들에 대해 논쟁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요하면서 시급한 또 다른 사안들이 무관심 속에 빠져있다. 이라크 파병도 그 중 하나다. ...
이병규 편집국장  |  2004-11-0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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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대학과 교육
매년 가을이면 발표되는 중앙일보에 대학평가에 따라 우리나라 대학들의 명암이 바뀐다. 이번 평가 결과에서 우리학교는 9위를 기록했다. 학교 곳곳에 걸려있는 현수막이 이를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그 안을 들여다 보면 우...
이병규 편집국장  |  2004-11-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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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의사소통의 부재
국가보안법 개폐 논쟁이 뜨겁다. 인터넷은 물론 방송, 신문 할 것 없이 매체마다 국가보안법 이야기로 넘쳐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이번 기회에 국가보안법을 폐지시킨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여기에 보수단체들은 ...
이병규 편집국장  |  2004-10-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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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대학의 경쟁력
대학 구조조정이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교육인적자원부의 지난달 31일(화) ‘대학 구조개혁방안’(시안) 발표가 그 첫 걸음이다. 지방대학의 잇따른 정원미달 사태와 대학교육의 질적 하락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기에 나선...
이병규 편집국장  |  2004-10-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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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생존을 거는 게임
2004 아테네 올림픽도 오늘 새벽 막을 내렸다. 17일간의 일정 속에서 선수들의 메달경쟁은 올림픽폐인과 올림픽어록 등을 만들 정도로 사람을 흥분시켰다. 여기에 국가가 간 메달 레이스가 더해져 그 흥분은 증폭 배가 ...
이병규 편집국장  |  2004-10-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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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25분의 역사
25분. 적막 같은 시간이 흘러갔다. ‘대통령 탄핵소추안 기각’ 윤영철 헌법재판소장의 선언과 함께 그렇게 25분은 2달여 간의 무거운 하중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25분이란 짧은 시간에 현대사의 새로운 한 페...
홍준표 편집국장  |  2004-05-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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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변화의 시기
변화의 시기다. 어떤 이들은 혼란의 시기라고도 하지만 필자는 한 단계 성숙을 위한 변화의 시기라 생각된다.탄핵 폭풍과 총선이라는 두 사건은 사회의 변화를 가속화 시켰다. 지난주 1천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킨 용천 사고에...
이병규 사진부장  |  2004-05-0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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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불길한 상상
대학 선거철 필자의 눈에는 언론의 관심이 전에 비해 의외로 많아 보인다. 재벌 3세가 총학생회장 후보로 나온 까닭인지. 아니면 비운동권 약진으로 인한 한총련 해체를 조심스레 기뻐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서울대 학생...
김지환 편집국장  |  2004-04-2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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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최소한의 예의
지난 13일(월) 재신임을 놓고 대통령이 국회 시정 연설을 위해 단상에 올랐다. 이라크 파병과 송두율 교수의 실정법 위반을 비롯한 끊임없는 논쟁들을 향해 칼을 뽑아든 격이다. 4년, 임기를 채우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
김지환 편집국장  |  2004-04-1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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