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5건)
[스케치] 차이나타운에서 신포동까지
떠나고 싶다. 하지만 ‘여행’ 가기엔 부담스러운 시기가 계속된다. 그렇지 않아도 학점·취업 등 걱정이 태산일 텐데 거기에 감염병 위기까...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5-31 01:35
라인
[데스크] 마침표
‘마침표’의 연속이었다. 기사의 끝맺음을 나타내는 마침표, 송고된 기사에 ‘오케이 사인’을 내는 마침표, 취재 요청 공문에의 마침표, 기자의 질문에 답을 건네는 마침표, 끝으로 학보사의 마침표까지. 아, 614일 간...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5-31 00:56
라인
[기획] “배움에 있어 쉼표는 있어도, 마침표는 없다” 용마루학교에 가다
“코처럼 뾰족한 게 코사인이라고 했어요!” “피타… 아유 끝까지 가고 싶지두 않아(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배우며)” “나는 못...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5-03 00:48
라인
[인하인을 만나다] “공부가 정신건강에 굉장히 좋다는 거예요”
전공 실시간 강의에서 처음 만난 87학번 선배님. 그의 줌(zoom) 화면을 보고 수강생이 아닌 새로운 ‘교수님’으로 착각한 사람이 한...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5-03 00:31
라인
[데스크] 초록 물결이 덮친 캠퍼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농담이 있다. 그 말이 무색하다는 듯 역대 가장 따뜻한 3월로 기록되며 시험이 오기 전에 피었다 떨어졌다. 개화일의 기준이 되는 서울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의 왕벚나무가 3월 24일 개화...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5-02 23:43
라인
[인하인을 만나다] 정석 5층, 학생 상담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긴 현재, ‘코로나 블루’라는 단어가 생길 만큼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최전선에서...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3-29 18:05
라인
[데스크] 고개 숙인 총대, 성찰과 개혁에 나서라
“다시 한번 논란을 일으켜 학우 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점 죄송합니다” 며칠간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던 총대의원회가 사과했다. 이례적이다. 지난 음주 사건을 비롯해 선거가 진행될 적의 기억을 되새겨 본다면 말이다. 주...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3-29 17:27
라인
“업무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지만 연례적으로 해오던 행사”
양종엽 공과대학 대의원회 의장(前 총대의원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졸업생 현수막 사업이 연례적으로 해오던 행사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3-23 10:45
라인
더카페 영업 종료
비룡플라자에 있던 더카페 인하대점이 지난 1월 29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했다.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3-01 01:20
라인
[데스크] 비상 아닌 비상
비대위, 비대위, 비대위···. 접하는 자치기구마다 ‘비대위’다. 비상(非常) 대책(對策) 위원회(委員會), 풀어보면 “뜻밖의 긴급한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된 위원회”라는 의미다. 하지만 학생사회 내에서 통용되는...
김동현 편집국장  |  2021-02-28 23:27
라인
[인하대학신문]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총학생회 선거 개입 시도
총학생회 선거 이튿날인 바로 어제, 본지의 기자가 선민성 중앙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한 제보를 받았습니다. 선 의장은 작년 동아리연합회 비대위장을 맡았던 이씨와 부정수령 사건이 처음 드러난 당시 본지 편집국장으로 재직...
김동현 편집국장  |  2020-12-03 12:07
라인
[인터뷰] 제41대 총학생회 정·부후보를 만나다
Q. 정, 부후보가 그리는 총학의 모습은?정후보 : 일단 지금까지 진행됐던 관행들을 청산해야겠죠. 총학이 지금까지 4년 동안 부재하면서 할 수 있었던 일들과 할 수 있었음에도 하지 않았던 일들에 대한 기능을 회복하는...
김동현 편집국장  |  2020-11-30 04:06
라인
[데스크] 두려움도 호의도 없이
사자성어 단 하나로 11월을 표현하자면 “동분서주” 그 자체였다. 회칙개정안이 총투표로 발의될지, 4년간 공석인 총학생회장이 등장할지, 후보자 검증을 위한 공청회는 무탈하게 진행이 될지. 어느 하나 경중을 따질 수 ...
김동현 편집국장  |  2020-11-30 03:29
라인
[인터뷰] 회개특위 부위원장, 전승환 학우를 만나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네. 회개특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치외교학과 전승환입니다. 2. 회개특위가 생소한 학우들이 많을 ...
김동현 편집국장  |  2020-11-08 19:39
라인
[데스크] 왜 관심이 없겠는가
어느덧 올해도 두 달 남짓 남았다. 일 년 내내 코로나 사태 속에서 대다수 강의가 비대면으로 진행된 터라, 대부분의 신입생은 제대로 된 등교조차 못 해본 채로 2020년을 마무리한다. 간혹 온라인 커뮤니티에 ‘20학...
김동현 편집국장  |  2020-11-02 09:00
라인
[데스크] 개혁의 계절
독자들의 기억 속 인하광장은 어떠한 모습인가? 필자가 봐온 자유게시판은 그저 ‘자유홍보게시판’이다. 연일 번지수를 잘못 찾은 동아리·학회·소모임 홍보의 바다가 되는, ‘학생활동(코너)을 이용해 달라’는 댓글이 이어지...
김동현 편집국장  |  2020-09-28 12:26
라인
동아리연합회 봉사장학금 부정수령 사건의 재구성
지난 3월 보도된 동아리연합회 봉사장학금 부정수령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본지의 취재, 보도와 총대의원회의 조사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밝히지 못했던 사건의 진실을 오랜 취재 끝에 비로소 밝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김동현 편집국장  |  2020-09-22 12:32
라인
[데스크] 개강호를 준비하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방학 끝에 어느 덧 개강이다. 잠잠해진 듯했던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결국 온라인수업이 확정됐다. 대면 강의 아래서 다시 교정이 시끌벅적해지나 생각하던 찰나였다. 온라인 개강을 앞둔 대학의 ...
김동현 편집국장  |  2020-08-31 06:32
라인
[문화를 즐기다_영화]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월터는 잡지사 ‘라이프’ 필름 관리부에서 16년째 근무 중인 평범한 직장인이다. 미혼인 그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셰릴을 짝사랑하고 있지...
김동현 기자  |  2020-06-01 07:35
라인
[기자담론] 학보사 기자로 1학기를 돌아보며
학보사 기자로 활동한 지 어느덧 1년째다. 학생자치기구 및 본교 관계자와 접촉해 인터뷰하는 일에 점점 익숙해져 간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학기에 정기자가 됐으나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  2020-06-01 07:3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